"3일차 괜찮을까요? 2일차에 좀 더 걸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힘이 가장 넘치는 2일차에 가평 읍내(28.5km)까지 부지런히 전진! 가평 읍내 대형 호텔에 입실함으로써, 피로가 쌓이는 3일차(21.5km)와 4일차(11.5km)의 부담을 대폭 낮춘 이상적인 계단식 점감형 코스가 완성되었습니다.
84.0 km
점감형 코스
가평 읍내 호텔
12:30 골인
| 일차 / 날짜 | 출발 ➔ 도착지 | 거리 | 소요시간 (출발) | 숙박 거점 (온수족욕) | 식사 테마 | 운영 전략 |
|---|---|---|---|---|---|---|
| 1일차 (10.21 수) | 별내별가람역 ➔ 마석역 | 22.5 km | 약 6.0h (10:00) | 남양주 마석역 중심상권 | 사릉 순두부 ➔ 흑돼지삼겹살 | 첫날 몸풀기, 10시 출발 일몰 전 안전 입실 |
| 2일차 (10.22 목) | 마석역 ➔ 가평역 (연장) | 28.5 km | 약 7.5h (08:00) | 가평 읍내 대형 호텔 | 청평 우렁쌈밥 ➔ 가평 잣두부보쌈 | ★힘찬 전진! 청평 지나 가평역 대형 상권 투숙 |
| 3일차 (10.23 금) | 가평역 ➔ 의암호 입구 (강촌) | 21.5 km | 약 5.5h (08:30) | 의암호반 / 강촌 W호텔 | 강촌 숯불닭갈비 ➔ 의암호 정식 | ★피로 완화! 도계 통과 & 의암호반 힐링 보행 |
| 4일차 (10.24 토) | 의암호 ➔ 춘천역 (완주) | 11.5 km | 약 3.0h (09:00) | 최종 완주 (서울 귀가) | 춘천 명동 원조 닭갈비 만찬 | ★산뜻한 피날레! 12:30 골인 후 뒤풀이 연회 |